내 AI는 나만 알고, 가족의 AI는 서로 연결됩니다.
메시지, 사진, 아니면 그냥 말하면 됩니다.
내 정보는 철저히 격리되면서, 가족과 함께하는 순간엔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.



"아이유 콘서트, 3년 만에 직관. 앞자리라 너무 좋았다."
"아이유 콘서트 다녀왔어! 앞자리라 너무 좋았다 🎶"
내가 공유하지 않은 정보는 절대 공유되지 않습니다.
공유 범위는 항상 내가 결정합니다.
평소엔 잠겨있는 브라우저 자동화를,
필요할 때만 잠깐 열어줄 수 있습니다.
외부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습니다
픽밀리는 핵심 기능을 직접 개발하고 운영합니다. 버그가 생기면 즉시 수정하고, 외부 서비스 장애에 흔들리지 않습니다. 여러분의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 직접 책임집니다.
소수 사용자 → 빠른 맞춤 개발
얼리 액세스 사용자는 단순 고객이 아닙니다. 원하는 기능을 직접 요청하면, 실제로 개발됩니다. 우리 가족이 쓰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더 열심히 만듭니다.
할머니도 쉽게, 어떤 방식이든
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님, 할머니도 쉽게 쓸 수 있어야 합니다. 텔레그램으로 말만 해도 되고, 집 안 음성 기기로도 됩니다. 가족 모두가 편한 방식을 지원합니다.
사용자의 요청이 최우선. 특정 방식을 원하신다면 그에 맞게 구현합니다. 중요한 건 기술이 아니라 당신의 일상입니다.
픽밀리는 소수의 사용자와 함께 시작합니다. 얼리 액세스 사용자는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하고, 여러분의 피드백이 서비스의 방향을 직접 결정합니다.
또는 직접 연락하세요